관내 청년에게 최대 3년 동안 임대하여 자립 및 성장 지원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2월 8일 군서면 만곡리 일원에 있는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농업시설을 임대하여 우수한 농업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운영경험, 기술 등 영농창업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임대농장은 규모 1,278㎡의 연동형 스마트온실 1동으로 조성했으며, 작년 4월 착공하여 올해 2월에 준공을 완료하였다. 신청자격은 만 18세에서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며, 현재는 1명의 청년농업인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임대농장에서는 9월에 딸기를 정식하여 재배중에 있으며, 개소식 당일인 12월 8일에 첫 수확한 딸기를 시식하고, 농장운영에 관한 질의응답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시설재배는 초기 투자비용이 높아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농장 운영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이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영광군은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개소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영광군) |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농업시설을 임대하여 우수한 농업인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운영경험, 기술 등 영농창업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임대농장은 규모 1,278㎡의 연동형 스마트온실 1동으로 조성했으며, 작년 4월 착공하여 올해 2월에 준공을 완료하였다. 신청자격은 만 18세에서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이며, 현재는 1명의 청년농업인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임대농장에서는 9월에 딸기를 정식하여 재배중에 있으며, 개소식 당일인 12월 8일에 첫 수확한 딸기를 시식하고, 농장운영에 관한 질의응답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시설재배는 초기 투자비용이 높아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농장 운영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이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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