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모습.(사진= 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중국이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단체여행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문화여유부는 지난 10일 우리나라와 미국·일본 등 7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자국민들의 단체 관광 상품 이용을 허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7년 3월 중국이 사드 배치에 따른 보복 조치 '금한령' 이후 6년 만이다
중국인 단체여행객 매출 비중이 큰 면세점의 반등이 기대된다. 그간 ‘큰손’ 유커(游客·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을 맞이하지 못했던 항공, 면세, 여행, 카지노, 화장품 등 관련 업계에 화색이 돌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