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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대마산업단지 내 화천기공(주) 제2공장을 방문하여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운동을 전개하며 영광 군 인구늘리기에 적극 동참을 주문했다.(사진제공=영광군) |
화천기공(주)은 1945년 창업하여 운영중인 공작기계 전문기업으로 현재 광주 하남산단에 본사를 두고 2021년 12월부터 대마산업단지 내 제2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공작기계 생산업체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역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여러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나, 군과 화천기공이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영광 인구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주문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행복한 정주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영광군은 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결혼장려금, 신생아 양육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등 전입 혜택들을 적극 홍보하였고, 그 결과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통해 임직원 3명을 전입시키고 나머지 임직원들의 향후 전입을 약속받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는 관내 기업체, 군부대, 학교 등을 방문하여 바쁜 일상으로 근무시간 내 읍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근무자들에게 현장에서 주소 이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책으로 영광군청 인구교육정책과 인구정책팀으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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