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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사진= 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여야 대표가 18일 첫 회동을 갖고, 정국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및 원내대표에게 민주당이 제안한 민생 안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과 국정안정협의체에 전향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이 대표는 이날 대표 권한대행을 맡아 첫 인사를 온 권 권한대행에게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대화하지 못할 주제가 없고 협의 못할 의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적정선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게 얼마든지 협의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탄핵 정국이 이번까지 3번이다. 우리 헌법이 채택하는 통치구조인 '대통령 중심제'가 우리 현실과 잘 맞는지 이 부분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개헌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또 이 대표를 향해 정치 공세 성격이 강한 탄핵소추안을 철회해달라고 함께 부탁했다.
이어 "87년 헌법 체제 후 7번째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제대로 잘했단 평가를 받는 대통령이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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