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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통유원지 환경정화 활동/무안군 제공 |
[전남=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최근 홀통유원지와 주변도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10명은 새 봄을 맞이해 홀통 해안가, 소공원(죽파공원), 유원지 주변도로를 청소해 마대자루 2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창심 부녀회장은 “무안군의 대표 유원지 중 하나인 홀통유원지를 지역주민과 유원지 이용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김형배 현경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깨끗한 현경면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현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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