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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청 전경/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은 퇴직한 신중년 근로자들의 민간일자리 재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참여한 결과 누리과정 도우미 10명, 영양관리·조리서비스 지원 5명이 선정돼 국·도비 1억 18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총 15명의 신중년 참여자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신중년 대상자는 무안군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 취업자로 3년 이상의 업무 관련 경력이나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이들은 사업 수행기관인 (재)전남인력개발원과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9개월 가량 참여기관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신중년 일자리사업(누리과정 도우미, 영양관리·조리서비스 지원) 참여기관과 참여자 모집을 진행 중이며, 사업 참여를 원하는 경우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달 23일까지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신중년들이 가진 경력과 전문성을 충분히 활용해 이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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