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푸드트럭, 놀이시설 등 운영… 수상 시설은 주말에만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장성군이 황룡강 가을꽃축제 이후에도 22일까지 나들이객 맞이기간을 갖는다.
향토음식점 5개소를 비롯해 간단먹거리 14개소, 농특산물 판매처 3곳이 운영을 이어간다.
꽃길열차도 정상 운행하며, 어린이 놀이시설은 평일 축소 운영 후 주말에 정상 가동한다. 수상자전거, 유에프오(UFO)보트 등 수상 체험은 주말에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성군은 불법 노점상 단속과 환경관리요원 배치 등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바라기, 핑크뮬리 등이 10월 말까지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 ▲장성 황룡강 해바라기정원(사진제공=장성군) |
향토음식점 5개소를 비롯해 간단먹거리 14개소, 농특산물 판매처 3곳이 운영을 이어간다.
꽃길열차도 정상 운행하며, 어린이 놀이시설은 평일 축소 운영 후 주말에 정상 가동한다. 수상자전거, 유에프오(UFO)보트 등 수상 체험은 주말에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성군은 불법 노점상 단속과 환경관리요원 배치 등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바라기, 핑크뮬리 등이 10월 말까지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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