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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인천시 계양구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5월부터 공공일자리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충격이 심화된데 따른 긴급 생계지원을 목표로 백신접종 행정지원, 생활방역, 공공휴식 공간 개선 등 총 14가지 사업으로 진행된다.
채용인원은 백신접종 행정지원 45명, 생활 방역 사업 등 총 201명이다. 지원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또는 6개월 동안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과 같은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별고용, 프리랜서 등이다. 사업에 따라 1일 4시간~8시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최저시급인 8,720원을 적용한다.
선발된 인원은 예방접종센터에서 발열 확인, 현장접수를 지원하고 공공휴식공간 유지, 이용객 관리와 환경 정비 사업 등에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며 “백신접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방역을 강화하고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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