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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면 이장협의회 군공항 반대 결의대회/무안군 제공 |
최근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발표와 관련해 무안군이 이전후보지로 지속적으로 거론됨에 따라 청계면 이장협의회와 청계면민은 한 마음으로 뭉쳐 군공항 반대를 외쳤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무안군민 대다수가 군공항을 반대하는 상황에서도 국방부, 광주광역시, 전남도는 이전 사업비를 재산출하고 있다”며 “지역 성장 동력을 저해시키는 군공항은 절대 무안으로 와서는 안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정중석 이장협의회장은 “지역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힘의 논리로 전개되는 군공항 이전 시도에 분노한다”며 “청계면 이장협의회는 물론 37개 청계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군공항 결사반대 투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최지운 월선1리 이장을 주민강사로 위촉하는 등 군민들의 목소리가 전달되도록 결사반대 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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