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신청 접수...‘올 해에도 뇌를 튼튼하게’
[프레스뉴스] 양성현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 확대 등 치매안심사회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강화군이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
군은 치매안심센터가 운영 중인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프로그램을 북부 인지건강센터와 남부 인지건강센터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은 근력운동, 실버요가, 라인댄스, 독서·미술 등이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7일까지 가까운 인지건강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화군은 치매 돌봄‧치료 기반 확충을 위해 치매관리과를 신설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남부인지건강센터, 북부인지건강센터를 통해 치매예방, 조기진단, 보건‧복지 자원연계 등 체계적이고 유기적으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예방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며 “치매가 있어도 공동체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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