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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옥수 후보/최옥수 후보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 장애인 단체가 더불어민주당 최옥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무안군 장애인단체 대표들은 24일 최옥수 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 후보는 장애인협회의 후원회 사무국장을 12년간 맡으면서 무안군장애인협회 발전에 공이 커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옥수 후보는 가족중에 2분의 장애인이 계시는데 동생은 1급 장애인으로 모든 뒷바라지를 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에 대한 어려움도 알고 계시며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후보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 후보는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타 후보들보다 복지분야를 잘알고 실력을 갖춘 사람인데다 대내외적으로 인맥과 인적자원을 많이 갖추고 있는 능력있는 후보임으로 무안발전을 빠르게 앞당기고 군민들을 화합시킬수 있는 적임자 이다”고 지지를 선언했다.
한편 최 후보는 무안군 7천여명의 장애인들이 자립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측면에서 무안군내에 있는 자활센터를 활성화하고 장애인들의 열망인 장애인 종합회관과 전용체육관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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