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광군 모악지구 항공사진/영광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광군은 농촌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을 위해 조성한 ‘모악지구 신규마을’잔여필지에 대하여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불갑면 모악리 산45-2번지 일원에 6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57,201㎡ 규모로 조성된 모악지구 신규마을은 도로와 주차장,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불갑산 도립공원, 불갑사 관광지와 연접하여 빼어난 자연환경을 이루고 있다
특히, 광주광역시와 20분, 서해안고속도로 불갑산IC와 10분 거리의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도시민들의 관심이 큰 곳이다.
영광군은 4월 18일까지 잔여필지(33필지)에 대하여 분양신청을 받아 우선순위에 따라 추첨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고, 분양가격은 3.3㎡당 50∼6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광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여 도시민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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