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9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3일간 실시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9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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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현장,음식점 (사진제공=화순군) |
이번 안전 점검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버스 종합터미널 등으로 화순군청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중점 사항은 시설물 주요 구조부 균열 및 변경, 손상, 누수 여부, 누전차단기, 전기시설, 가스차단기, 경보기, 소화기, 스프링클러 등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을 한다.
안전 점검 시행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명절 전까지 보수 · 정비 추진하며, 예산 소요 등 명절 전까지 곤란한 시설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분야별(건축.전기.소방 등) 위법 사항 적발 시 관계 법률에 따라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사전 예방 점검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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