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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의회(정병회 의장) 정광현 의원/순천시의회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순천시의회(정병회 의장) 정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이 24일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순사건 진상보고서 작성기획단의 재구성을 촉구했다.
여순사건 발생 73년 만에 여야 합의로 여순사건법이 제정됐지만, 정부는 지난 12월 15일 진실을 규명할 기획단에 단 한 명의 여순사건 전문가를 포함시키지 않은 것은 물론 뉴라이트 계열 및 제주 4·3사건을 부정하는 인물 등 극우·보수적인 이념이 강한 편향적 인사들로 구성했다.
이에 촉구안을 대표로 발표한 정광현 의원은 “편향적인 인사들이 중심이 되어 진실규명 최종보고서를 작성하겠다는 것은 진상규명을 염원하는 국민을 무시한 행위”라며, “이는 눈앞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얽매여 여순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일갈했다.
정광현 의원을 비롯한 순천시의회는 편파적 기획단을 즉시 해체한 후 여순사건 전문가를 포함해 재구성하고, 여순사건 진실규명 역행 시도를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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