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국민신문고’ 9월 27일까지 상담 사전 예약 접수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오는 10월 1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안군 가족센터 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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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청 전경 |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민원 도우미 주요 활동의 하나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주민을 찾아가서 고충을 상담·처리하고, 민원·민생현장을 방문하여 민원 해결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해결 서비스이다.
주요 상담분야는 모든 행정 분야 민원 상담, 부패 및 공익신고 상담, 이외에도 사회복지, 소비자 피해, 토지기록 측량, 노동관계, 생활법률 그리고 서민금융 지원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오는 9월 27일까지 신안군 기획홍보실(240-8662)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사전 신청서를 접수하고, 사전 예약하지 못한 군민은 그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적극 활용하면 고충이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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