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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바다의 시작」 캠페인 펼쳐(사진제공=화순군) |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환경운동으로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 해양 생물에 위협이 되고, 결국 우리에게 되돌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희옥) 회원 25명이 참여하여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 주변 하천에 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한 스티커를 부착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함께한 봉사자는 “환경의날을 맞아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보람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온기나눔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자원봉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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