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영구임대아파트 내 창업공간 조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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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2일 광주디자인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테크노파크, 전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 등 6개 기관과 ‘공공임대주택 청년 창업 공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임대주택 내 비어있는 창업공간 활성화와 함께 청년창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를 비롯한 협력기관들은 청년창업가 발굴, 창업기업 초기 정착 및 성장 단계별 지원, 창업정보 및 활동 공유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앞서 북구는 '2021년 마을공방 육성사업'과 '2021년 스마트타운 조성사업'을 추진, 리모델링을 통해 두암주공4단지와 오치주공1단지 상가 내에 창업공간을 마련했다.
이달 말까지 청년 예비창업가와 청년기업 등 11개 업체가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6개 전문기관과 적극 협력해 양질의 창업 교육 경험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공공임대주택에도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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