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 교대 연구년 사용 “같은 교수 입장서 전혀 문제 없어”
교육감 선거는 정책과 비전 필요... 못된 정치공작 사라져야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박대환 조선대 명예교수를 비롯, 민정식, 김애옥, 박종안, 안태기 교수 등 대학교수 100명이 29일 광주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정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대학교수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정선 후보는 교육 한길만을 걸어 온 교육전문가로 교육은 교육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면서 “광주시민들도 이러한 뜻을 담아 여론조사 22회 모두 1위라는 전무후무한 지지를 보내주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교수들은 이어 “연구년은 교수들이 연구와 개인적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대학의 공식적이 제도이다” 며 “계획서를 제출해 심사를 받은 이정선 후보의 연구년 사용은 같은 교수의 입장에서 볼 때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연구년 후 의무재직 조항은 대학의 권고적 사항으로 결코 의무가 아니다”고 지적하면서 “광주교대측도 이런 사정 때문에 법률 자문을 통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교수들은 “교육감 선거는 정책과 비전으로 치러져야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비방하는 정치공작은 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교육감 선거는 정책과 비전 필요... 못된 정치공작 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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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후보/ 이정선 후보 측 제공 |
이날 대학교수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정선 후보는 교육 한길만을 걸어 온 교육전문가로 교육은 교육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면서 “광주시민들도 이러한 뜻을 담아 여론조사 22회 모두 1위라는 전무후무한 지지를 보내주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교수들은 이어 “연구년은 교수들이 연구와 개인적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대학의 공식적이 제도이다” 며 “계획서를 제출해 심사를 받은 이정선 후보의 연구년 사용은 같은 교수의 입장에서 볼 때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연구년 후 의무재직 조항은 대학의 권고적 사항으로 결코 의무가 아니다”고 지적하면서 “광주교대측도 이런 사정 때문에 법률 자문을 통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교수들은 “교육감 선거는 정책과 비전으로 치러져야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비방하는 정치공작은 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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