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봄을 담은 행복꾸러미 전달’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순천시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마중물보장협의체(회장 허계용)’가 봄맞이 따뜻한 사랑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봄을 맞이해 거동이 불편한 관내 저소득 어르신 25가구에 봄기운을 담은 ‘행복꾸러미’(햇반, 곰탕, 제철과일, 머핀빵 등 4만 3천 원 상당 식품)를 전달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날이 포근해져도 몸이 불편해 바깥활동이 힘든 상황이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 따뜻한 사랑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해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홍미 삼산동장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꾸러미 나눔이 조금이나마 위로의 선물이 되길 바라며, 바쁜 일정에도 나눔활동을 펼쳐준 삼산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산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8년째 관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가구 자녀를 대상으로 ‘아이사랑, 키 쑥쑥 ! 행복한 나눔밥상’ 사업도 운영하며 성장기 자녀의 건강한 성장발육을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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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삼산동 노인복지대학 개강식/순천시 제공 |
이번 나눔활동은 봄을 맞이해 거동이 불편한 관내 저소득 어르신 25가구에 봄기운을 담은 ‘행복꾸러미’(햇반, 곰탕, 제철과일, 머핀빵 등 4만 3천 원 상당 식품)를 전달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날이 포근해져도 몸이 불편해 바깥활동이 힘든 상황이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 따뜻한 사랑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해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홍미 삼산동장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꾸러미 나눔이 조금이나마 위로의 선물이 되길 바라며, 바쁜 일정에도 나눔활동을 펼쳐준 삼산동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산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8년째 관내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가구 자녀를 대상으로 ‘아이사랑, 키 쑥쑥 ! 행복한 나눔밥상’ 사업도 운영하며 성장기 자녀의 건강한 성장발육을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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