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팔 걷었다”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초·중·고·각종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9월 8일(목) 비대면 역량 강화 연수를 가졌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을 처벌하는 방식이 아닌 치유와 회복의 관점에서 학교폭력을 이해하고, 자기조절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차별을 먹고 자라는 불평등, 존중을 먹고 자라는 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교육에 대한 안내와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중요 확인 사항 안내, 아동학대 예방, 체험학습 예산 사용 관련 주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
연수에 참가한 교감들은 회복적 관점에서 학교폭력예방 활동의 중요함을 다시금 확인하고, ‘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로 다짐했다.
한 교감은 “학교가 친구를 신고하는 곳이 아닌 함께 친구와 어울리는 공간을 될 수 있도록, 학생들과 교사들의 감정을 세세하고 살피고 소통하여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야겠다”고 말했다.
조영래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교감 선생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전남교육청은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학교생활지도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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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량 강화 연수/전남교육청 제공 |
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을 처벌하는 방식이 아닌 치유와 회복의 관점에서 학교폭력을 이해하고, 자기조절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차별을 먹고 자라는 불평등, 존중을 먹고 자라는 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교육에 대한 안내와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중요 확인 사항 안내, 아동학대 예방, 체험학습 예산 사용 관련 주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
연수에 참가한 교감들은 회복적 관점에서 학교폭력예방 활동의 중요함을 다시금 확인하고, ‘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로 다짐했다.
한 교감은 “학교가 친구를 신고하는 곳이 아닌 함께 친구와 어울리는 공간을 될 수 있도록, 학생들과 교사들의 감정을 세세하고 살피고 소통하여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야겠다”고 말했다.
조영래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교감 선생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전남교육청은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학교생활지도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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