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위반 판단 철거요구...예산낭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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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교육청 이정선 교육감 /공동취재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교육청 공보담당관실이 교육감 직속 홍보팀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있다.
시교육청은 최근 릴레이 캠페인에 지명을 받았다는 보도자료를 보내는 등 이정선 교육감 홍보에 치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설 명절에는 이웃사랑 실천을 했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전달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공보담당관실은 지난달 설 명절 이정선 교육감 명의로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해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 현수막은 선관위의 공직선거법 제86조 5항2)를 위반했다고 판단 철거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부 단체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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