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자원봉사자들이 건조된 이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
센터에 따르면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의 날’은 거동이 불편해 이불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연 4회 활동한다.
이 기간 이불을 수거해 세탁, 건조까지 마무리해 전달한다. 특히 이불 세탁 봉사는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직장인과 가족단위 자원봉사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자원봉사자 김태운 씨는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보람되고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이 같은 봉사활동에 자주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수 센터장은 “수시로 이불빨래와 생활빨래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세탁시설을 확대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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