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출범식 열려
"퇴행·파괴 막고 희망·미래 향할 유일한 동력은 국민 통합"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30일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이번 선대위 공식 출범은 단지 민주당의 승리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새 장을 열어갈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를 선하는 희망국가로 우뚝 설 것인지, 파괴적 역주행으로 변방의 후진국으로 추락할지 결정되는 역사적 분수령"이라며 "퇴행과 파괴를 막고 희망과 미래를 향하게 할 유일한 동력은 바로 국민 통합"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 간 대결이 아니다"라며 "미래와 과거, 재도약과 퇴행의 대결이고 희망과 절망의 대결"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세계적 신질서인 AI(인공지능) 중심 초과학 신문명시대라는 거대한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며 "우리 안 갈등 대립은 한가하고 사소한 일일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출범식 후 기자들과 만나 15개의 후보 직속위원회에 대해 "후보가 관심을 갖는 사안에 대해 강조하는 의미도 있고 그 문제에 천착할 인력도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인수위 없이 정부가 출범하기에 즉각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집행 계획도 마련하는 그런 일들을 맡겨볼 것"이라고 말했다.
"퇴행·파괴 막고 희망·미래 향할 유일한 동력은 국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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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여준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등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선대위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뉴스1) |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이번 선대위 공식 출범은 단지 민주당의 승리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새 장을 열어갈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를 선하는 희망국가로 우뚝 설 것인지, 파괴적 역주행으로 변방의 후진국으로 추락할지 결정되는 역사적 분수령"이라며 "퇴행과 파괴를 막고 희망과 미래를 향하게 할 유일한 동력은 바로 국민 통합"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당 간 대결이 아니다"라며 "미래와 과거, 재도약과 퇴행의 대결이고 희망과 절망의 대결"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세계적 신질서인 AI(인공지능) 중심 초과학 신문명시대라는 거대한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며 "우리 안 갈등 대립은 한가하고 사소한 일일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출범식 후 기자들과 만나 15개의 후보 직속위원회에 대해 "후보가 관심을 갖는 사안에 대해 강조하는 의미도 있고 그 문제에 천착할 인력도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인수위 없이 정부가 출범하기에 즉각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집행 계획도 마련하는 그런 일들을 맡겨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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