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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종섭 도의원,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 피해자 신평옥 선장 가족들로부터 감사패 받았다./전라남도의회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6)이 지난 4월 6일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 피해자 동림호 신평옥 선장(이하 신평옥 씨)과 그 가족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해 9월 50여 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 피해자 동림호 신평옥 선장과 가족들은 재심 무죄를 지지해 준 적금도 마을 이웃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고, 주종섭 의원, 주철현 국회의원과 배우자 김미리 여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주종섭 의원은 북한에 납치됐다 간첩 누명을 썼던 납북어부와 그 가족들의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피해자들을 만나 꾸준히 소통하며 「전라남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 왔다.
신평옥 씨는 “지난 세월 동안 억울함과 두려움의 응어리 진 마음으로 힘든 삶을 살아왔지만, 최근 몇 년간 많은 분들의 도움과 고마운 마음을 받았으며, 특히 주종섭 의원의 각고의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아픈 마음을 많이 위로해 주셨다”며 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번 감사패를 받음에 있어서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납북귀환어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지원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자 했다”고 언급하며, “납북귀환어부 피해자들을 위한 노력은 단순한 의미를 넘어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이들의 명예회복과 복지를 위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종섭 의원은 최근 정부에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 피해보상 특별법 입법’ 촉구건의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납북귀환어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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