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세부 조건 아무 관심 없어…국힘 알아서 정하면 돼"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 7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선 본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대선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저는 단일화의 세부 조건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단일화 절차는 국민의힘에서 알아서 정하면 된다"며 "저는 응하겠다. 아무런 조건 없이 응하겠다. 이것이 저의 원칙"이라고 했다.
한 후보는 "저는 투표용지 인쇄 직전까지 국민들을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다"며 "정치적인 줄다리기는 하는 사람만 신나고 보는 국민은 고통스럽다. 도리가 아니다. 그런 짓, 저는 하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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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맨하탄21빌딩에 마련된 선거 사무소에서 긴급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 뉴스1) |
한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대선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저는 단일화의 세부 조건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단일화 절차는 국민의힘에서 알아서 정하면 된다"며 "저는 응하겠다. 아무런 조건 없이 응하겠다. 이것이 저의 원칙"이라고 했다.
한 후보는 "저는 투표용지 인쇄 직전까지 국민들을 괴롭힐 생각이 전혀 없다"며 "정치적인 줄다리기는 하는 사람만 신나고 보는 국민은 고통스럽다. 도리가 아니다. 그런 짓, 저는 하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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