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곡성군-보문복지회 ‘치매관리사업’ 업무 협약 체결(사진제공=곡성군) |
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선 생활관리사가 치매 의심자나 검진을 받지 않은 독거노인을 발견하였을 때, 이들이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에 인계하는 절차가 마련되었다. 이와 더불어,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며, 치매 환자 및 고위험군 노인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필요한 자원의 연계에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센터 관계자는 “곡성군의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치매대상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업무 협약에 앞서 삼강원과 옥과심청노인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생활관리사들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2023년에는 12명의 이용자에 대한 조기검진을 실시해, 경도인지 장애와 치매 환자 각각 1명을 발견하며 치매 관리에 기여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김동연 지사, “재난에는 과잉대응” 지시, 강추위 앞두고 철저 대비 당부
강보선 / 26.01.19

사회
서울시, '가로수 트리맵'으로 우리동네 가로수 확인! 가로수 체계적...
프레스뉴스 / 26.01.19

국회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북서울자이폴라리스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9

문화
서울시, 걷고 먹고 재면 최대 1만 포인트…'건강 5대장 챌린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명절 앞두고 든든하네요" 괴산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첫날 &...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