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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제종길 후보.(사진=제종길 후보 측) |
[대변인 논평] 제종길 안산시장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제종길 선대위)가 그동안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의 염려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심사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무소속 출마를 강행한 윤화섭 후보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하며 다양한 공식·비공식 경로를 통해 민주개혁진영 후보의 단일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무소속 윤화섭 후보 측은 하지만 민주당의 합법적인 공천절차와 경선에 의해 선출된 후보에게 당명을 걸지 않은 여론조사 단일화를 운운하며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일관해 왔다.
이에 제종길 선대위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5월 26일 자로 더 이상 단일화 노력에 매달리기보다 오로지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의 힘을 믿고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의 퇴행과 일방독주를 막는 안산시장 선거의 완벽한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모으기로 했다.
그동안 무소속 윤화섭 후보와의 협상에 진심을 갖고 대한 것은 선거 승리를 염원하는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의 우려가 컸기에 상대에 대한 예의로 객관적 사실이나 비판을 자제해 왔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민주당의 공천기준에 부합되지 못하며 본선에서도 민주당 승리의 경쟁력이 없다는 판단으로 현직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경선에서 컷오프 되었다는 사실이다.
또한 민선 7기 시정 과정에 당심과 민심은 물론 공무원 마음까지 무소속 윤화섭 후보를 떠났다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이제 제종길 안산시장 선대위는 민심의 파도가 민주당을 흔들고 몰상식적인 행동으로 제종길 후보의 승리에 훼방을 놓더라도 오직 민주개혁진영의 승리를 염원하는 민주당원과 지지자 그리고 안산지역사회의 진보세력과 힘을 합쳐 6.1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2022년 5월 26일
제종길 안산시장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이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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