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9억 투입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 추진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장성군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사업’을 추진한다.
![]() |
| ▲장성 축령산 편백숲.(사진제공=장성군) |
군은 예산 9억 원을 투입해 큰나무숲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총 228헥타르(ha) 규모로 시행할 방침이다.
‘큰나무숲가꾸기’는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시행해 우량한 나무를 키워내는 사업을 말한다.
‘산불예방숲가꾸기’는 화재에 강한 활엽수와 침엽수를 함께 재배하거나 나무의 간격을 조절해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대행사인 장성군산림조합이 △산주 동의 △사업 발주 및 계약 △현장 관리·감독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고, 장성군은 사업 승인과 지도 감독 등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 1.29) 후속조치, 도심 내 공...
프레스뉴스 / 26.04.28

정치일반
전라북도의회 기획행정위, 시·군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조례안 원안가결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포항시,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헬기로 잡는다’ 전면 단속 돌입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보건복지부, 위탁가정 아동 후견 공백 해소·법률상담 지원 절차 마련
프레스뉴스 / 26.04.28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우문현답' 콘텐츠·인터넷서비스 업계에게 듣다!
프레스뉴스 / 26.04.28

사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학년도 ‘학생 참정권교육’ 교원역량강화 연수 운영
프레스뉴스 / 26.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