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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영 진주시의원이 진주시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국가 차원 생태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발의한 ‘진주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30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사진=진주시의회) |
환경부는 2025년 기준 전국 40곳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 지원 중이며, 경남도 역시 우포늪 등 6곳을 지원하고 있다. 반면 진주는 봉황교~비봉산, 진양호~양마산, 귀곡동 생태탐방로와 2027년 준공 예정인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 등 풍부한 인프라를 보유했음에도 국가·도 단위 지정에서 제외돼 제도적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생태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관리·육성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가결 시 전문인력 양성, 생태관광센터 조성,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민·관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오는 2월 4일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될 예정이다.
양해영 의원은 “진양호·남강·금호지 등 뛰어난 자원을 국가·경남 생태관광지로 지정받을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탐방로 연계 프로그램과 생태관광센터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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