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김진 부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쾌척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 토브식품(대표 김상기·김진)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무안군 일로읍에 위치한 토브식품은 손두부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김장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 대표는 “무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무안의 아이들이 꿈을 향한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성원에 힘입어 훌륭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그 뜻에 따라 장학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승달장학회는 지역인재육성을 목표로 1994년 설립하여 현재까지 총 3,339명에게 28억 7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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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브식품 승달장학금 기탁식/무안군 제공 |
무안군 일로읍에 위치한 토브식품은 손두부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김장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 대표는 “무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무안의 아이들이 꿈을 향한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성원에 힘입어 훌륭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그 뜻에 따라 장학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승달장학회는 지역인재육성을 목표로 1994년 설립하여 현재까지 총 3,339명에게 28억 7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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