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성 초의선사의 차 제다법 전승교육으로 초의선사탄생지 활성화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6일 초의선사탄생지에서 2023년 하반기 초의선사 차 문화·제다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학교는 조선의 차 문화 부흥을 이끈 다성(茶聖) 초의선사의 탄생지에서 초의선사의 차 문화를 바로 알리고 제다법 전승을 위한 교육으로 상반기 과정에서 22명이 수료했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은 ‘초의선사의 동다송, 다신전 교육의 이론수업’과 ‘가루차를 활용한 다례 및 잎차 다례 등 실습과정’으로 총 15강의 교육 과정을 거쳐 21명이 수료했다.
한 교육 수료생은 “초의선사탄생지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에서 초의선사의 차 제다법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차 시음 실습과 다식 만들기 등 실습을 통해 우리 차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며 차의 종류와 맛을 가려내는 실습교육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안군은 초의선사탄생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제다법 전승 교육뿐만 아니라 다도체험, 초의차 시음회, 초의차 피크닉 등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학생 240명이 참여하는 다도예절 체험 교실도 운영했다.
조영희 관광과장은 “내년에도 초의선사 차 문화·제다 학교와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연계한 다도 예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초의선사탄생지를 고품격 다도문화 산실로 명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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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의선사 제다학교 수료식/무안군 제공 |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학교는 조선의 차 문화 부흥을 이끈 다성(茶聖) 초의선사의 탄생지에서 초의선사의 차 문화를 바로 알리고 제다법 전승을 위한 교육으로 상반기 과정에서 22명이 수료했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은 ‘초의선사의 동다송, 다신전 교육의 이론수업’과 ‘가루차를 활용한 다례 및 잎차 다례 등 실습과정’으로 총 15강의 교육 과정을 거쳐 21명이 수료했다.
한 교육 수료생은 “초의선사탄생지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에서 초의선사의 차 제다법을 공부하고 여러 가지 차 시음 실습과 다식 만들기 등 실습을 통해 우리 차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며 차의 종류와 맛을 가려내는 실습교육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안군은 초의선사탄생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제다법 전승 교육뿐만 아니라 다도체험, 초의차 시음회, 초의차 피크닉 등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학생 240명이 참여하는 다도예절 체험 교실도 운영했다.
조영희 관광과장은 “내년에도 초의선사 차 문화·제다 학교와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연계한 다도 예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초의선사탄생지를 고품격 다도문화 산실로 명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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