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 영광에서 뜨거운 열전 펼쳐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등 6개소에서 열린 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동호인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와 영광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연령과 급수에 따라 경기를 치르며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경기 성적에 따라 승급 점수가 부여되면서 참가자들의 경기력 향상과 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였다.
대회 기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경기장에는 선수와 가족,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전국 동호인들과 우정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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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제6회 전라남도체육회장기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영광군 제공 |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와 영광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연령과 급수에 따라 경기를 치르며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경기 성적에 따라 승급 점수가 부여되면서 참가자들의 경기력 향상과 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였다.
대회 기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경기장에는 선수와 가족,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전국 동호인들과 우정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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