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 새 당대표 결정 때까지 비대위원장 겸임
"잠시 맡아 최고 의사결정기구 구성…반대의견 없어"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국민의힘이 송언석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을 겸임하는 체제로 당을 운영하기로 했다.
송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김용태 비대위장 임기가 오늘 마무리되기 때문에 내일(1일)은 새 비대위원장으로 원내대표인 제가 잠시 비대위원장을 맡아서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1일) 전국위원와 상임전국위를 통해 비대위를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 원내대표는 "비대위는 사실상 전당대회를 통해 새 당 지도부가 결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당 의사결정 기구가 된다"며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기엔 제약 조건이 있지만 이 비대위에서부터 우리 당이 환골탈퇴해서 거듭날 수 있는 의사결정기구 되도록 노력하자는 취지로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실상 반대 의견이 없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줬다"고 덧붙였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4선 박덕흠, 재선 조은희, 초선 김대식 의원과 원외 박진호 경기 김포갑 당협위원장이 새 비대위원으로 발표됐다.
"잠시 맡아 최고 의사결정기구 구성…반대의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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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 뉴스1) |
송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김용태 비대위장 임기가 오늘 마무리되기 때문에 내일(1일)은 새 비대위원장으로 원내대표인 제가 잠시 비대위원장을 맡아서 최고 의사결정기구를 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1일) 전국위원와 상임전국위를 통해 비대위를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 원내대표는 "비대위는 사실상 전당대회를 통해 새 당 지도부가 결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당 의사결정 기구가 된다"며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하기엔 제약 조건이 있지만 이 비대위에서부터 우리 당이 환골탈퇴해서 거듭날 수 있는 의사결정기구 되도록 노력하자는 취지로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실상 반대 의견이 없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줬다"고 덧붙였다.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4선 박덕흠, 재선 조은희, 초선 김대식 의원과 원외 박진호 경기 김포갑 당협위원장이 새 비대위원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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