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등 교육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군수 이병노)은 15일 담양여성회관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교육 희망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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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4분의 기적’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교육 추진 (사진제공=담양군) |
이번 교육은 담양군보건소와 대한안전연합이 함께한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을 숙지해 위급상황을 인지하는 단계에서 119 도착 전까지 응급처치 요령을 배우는 교육이다.
교육내용은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 타임과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기본원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로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은 “실제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술을 배울 수 있어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심정지와 호흡이 없는 환자가 발생한 즉시 119 신고와 함께 올바른 심폐소생술을 시행한다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3배 이상 높아지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경우, 환자 생존율이 60~80%까지 증가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군민의 생명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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