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이준석 국민의힘 새 대표에 당선 축하 전화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1 17: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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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13시 20분경 국민의힘 새 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대표와 통화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밠혔다.

 

문 대통령은 이 신임 대표에게 “아주 큰 일 하셨다. 훌륭하다" 면서 "우리 정치사에 길이 남을 일이다. 정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변화하는 조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대선 국면이라 당 차원이나 여의도 정치에서는 대립이 불가피하더라도 코로나 위기가 계속되는 만큼 정부와는 협조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 대표는 36세의 젊은 나이에 제1 야당의 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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