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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청 전경/신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 400개소의 운영을 21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운영 재개를 앞두고 지난 18일부터 방역관리책임자 지정, 경로당 청소 및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경로당 이용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완료자만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개별 식기 사용과 띄어앉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식사가 가능하고 비말 위험이 높은 노래교실, 체조 등을 제외한 경로당 여가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낸 어르신들이 경로당 운영 재개로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오는 5월부터 경로식당 운영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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