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지역사회통합돌봄 현장 방문(광주시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9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은 민들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등 독립적 생활을 지원해주는 정책이다.
광주시는 2020년 3월부터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통합돌봄 정책에 발맞춰 북구 두암3동과 광산구 우산동을 시범으로 매년 시비 2억원을 투입해 통합돌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광산구 우산동은 하남주공 상가내에 통합돌봄창구 ‘늘행복 마을건강센터’를 설치하고,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우리동네의원’과 협업해 왕진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공실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케어안심주택’ 등을 제공하는 등 광산구만의 특색을 살려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광산구가 성공적으로 통합돌봄 모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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