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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소독/나주시 제공 |
지난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에 31건이 발생한 가운데, 나주시는 ‘제로(0) 발생’을 유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나주시는 가금 1139만5000수 사육이 가능한 전남 최대 가금 생산지다. 전국 오리 생산량의 25%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인플루엔자 방역이 쉽지 않은 환경임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상황실 운영 등 24시간 방역체계를 가동해 11개월간 ‘청정 나주’를 유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고위험농가 55호를 사육제한했으며, 농장입구 및 진입로·철새도래지·산란계 밀집단지를 상시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장 자체방역을 위해 소독약 및 생석회‧조류기피제 배부, SNS·카카오톡 홍보, 농장 전담 공무원 105명 배치, 재입식 농가 대상 3단계 점검 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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