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청 전경/해남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해남군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4일부터 재개했다.
지난 2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후 두달여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 방역지침이 변경되면서 노인일자리 사업도 다시 시작했다.
올해 해남군 노인일자리사업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등 43개 사업으로 총 2,16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어르신들의 소득보전을 위해 월 최대 42시간(1일 최대 4시간) 근무 시 37만 8,000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활동 시간을 연장했다.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사업기준 월 최대 30시간(1일 최대 3시간) 근무, 월27만원 활동비(임금)를 받았다.
또한 5일부터 변경된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는 격리기간 중 활동 예정일에 대한 활동비(임금)와 생활지원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중복신청은 유급 자원봉사 성격을 띠는 공익활동 참여자에 한하며 시장형, 사회서비스형은 중복 수령이 불가하다.
명현관 군수는“코로나19로 노인일자리 사업이 한동안 중단되었지만 위기극복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사업을 재개하게 되었다”며“코로나19 종식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일자리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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