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순창 음식문화 담은 체험 프로그램 운영
[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6월, 담양과 순창의 발효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로컬레시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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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문화재단, ‘담양-순창 로컬레시피 체험’ 참여자 모집 포스터(사진제공=담양군)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 자원인 발효문화를 활용하여 각 지역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담양은 미식문화와 사찰음식을, 순창은 전통 장문화를 주제로 하며 총 2회차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담양과 순창의 식문화가 지닌 역사와 가치를 경험하는 강연과 함께 직접 요리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네이버폼 및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음식문화를 단순히 맛보는 것을 넘어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체험하며 로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담양과 순창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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