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흥동 지사협 초인종 설치/광산구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산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경옥)는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 20곳에 초인종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1나눔캠페인 성금’ 사업과 연계한 신흥동 지사협 특화 사업으로, 지난 3월 말부터 상사화 봉사단(회장 김현곤)과 함께 어르신 가정을 찾아 초인종을 설치하고 있다.
신흥동은 지난해에도 관내 독거 어르신 가정 30세대에 초인종을 설치한 바 있다.
장경옥 신흥동 지사협 위원장은 “신흥동 인구특성 상 노령인구가 많고, 주택도 노후화돼 안부살핌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초인종 설치와 더불어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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