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간 육아 공유로 양육 부담 줄이는 네트워크 구축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가족센터(센터장 송윤주)는 이웃 간 육아 정보 공유와 공동 돌봄을 위한 ‘돌봄품앗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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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가족센터(센터장 송윤주)는 이웃 간 육아 정보 공유와 공동 돌봄을 위한 ‘돌봄품앗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산청군) |
부모들이 자발적 그룹을 구성해 육아 경험·정보를 나누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체계로, 오리엔테이션 후 11월까지 소그룹별 정기 활동이 이어진다.
센터는 단순 돌봄을 넘어 부모 네트워크 형성과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사회성 향상과 부모 정서 지지 효과를 기대한다.
상시 소통 창구 운영과 행정·모니터링 지원으로 활동 안착을 돕는다.
담당자는 “오리엔테이션부터 참여 가족들의 협력적 품앗이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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