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 체결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보건소와 영암군보건소는 15일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 ▲담양군보건소, 영암군보건소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사진제공=담양군) |
이번 협약은 양 지자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이뤄졌으며, 기부금 모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동진 담양보건소장은 “이번 상호 협약이 영암군보건소와 담양군보건소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문형 영암보건소장은 “협약을 통해 담양군보건소와 업무 협력을 돈독히 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해 양 지자체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되며,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