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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장애인 참정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단체와의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광주시선관위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광주시선관위)는 8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8개 지역 장애인단체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장애인 참정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단체와의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양대선거에서 투표소·사전투표소 시설의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 내용과 내년 국선의 투표편의 서비스 제공 예정 사항등을 안내하고, 이에 대한 참석 단체의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시선관위 관계자는 ‘연말까지 투표소·사전투표소를 공동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개선할 예정이며,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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