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이후 13년 만에 남강 가르는 선수단 격려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는 차석호 부시장이 지난 28일 2024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정 경기장(남강야외무대 및 남강일원)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 |
|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이 지난 28일 2024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정 경기장(남강야외무대 및 남강일원)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진주시)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는 차석호 부시장이 지난 28일 2024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정 경기장(남강야외무대 및 남강일원)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석호 부시장은 “2011년 진주에서 전국장애인체전이 개최된 후 13년 만에 남강에서 조정 종목을 개최하게 됐다”며 “수상에서 진행되는 경기인만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경기 현장을 잘 살피고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남에서 개최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 25. ~ 30. 6일간) 중 진주시에서는 진주실내체육관 등 4개소에서 조정을 포함한 4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경기 결과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통합돌봄 첫걸음… 통합지원회의 간담회 통해 돌봄체계 구축
류현주 / 26.01.21

사회
영양군 대경산림개발 김영묵 대표, 희망 나눔 이어가며 성금 500만원 기부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광양시, “전세사기 걱정 마세요” 베테랑 공인중개사가 ‘안심계약’ 돕는다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국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계 협조 당부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과기정통부, 시장 맞춤형 기술사업화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한다
프레스뉴스 / 26.01.21

사회
보건복지부,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장애인 자격 확인 가능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