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13일 다목적체육관서 열전
77개 팀 참가, 유망주 발굴 기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은 6월 7일부터 1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초등)’를 개최한다.
77개 팀 참가, 유망주 발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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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6월 7일부터 1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초등)’를 개최한다. (사진=합천군) |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전국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77개 팀,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 단위 대회다.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주 발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대회 개최를 계기로 유소년 체육 활성화와 선수 육성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상반기 다목적체육관 대회 일정을 이번 대회로 마무리한다. 하반기에는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추계 실업탁구대회, 국제농구대회 등 각종 대회를 이어 개최할 계획이다.
군은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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