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글렌데일시 대표단이 10월 25일 고성군을 방문하여 1박 2일 일정을 소화하며 고성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갔다 (사진=고성군) |
이번 국제 자매도시 미국 글렌데일시 대표단의 고성군 방문은 고성군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엘런 아사트리안 글렌데일시 시장, 로우빅 골라니안 시행정담당관, 이창엽 한국-글렌데일 자매도시 위원장이 고성군을 방문해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을 견학하고 고성군수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두 도시가 자매도시로 인연을 맺은 지 15주년이 되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두 도시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엘런 아사트리안 글렌데일시 시장은 “글렌데일시에서는 10월 9일을 ‘한글의 날’로 공식 선포하였다”며 “글렌데일시는 고성군을 비롯한 한국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두 도시의 우애가 더욱 깊어지고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과 미국 글렌데일시는 2009년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이후 올해로 교류 15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청소년 문화 교류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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