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3일(현지시간) 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이 이집트와 미국이 주최한 샤름 알 셰이크 중동평화정상회의에 참석해 가자전쟁 종식을 위한 1단계 휴전협정 서명식을 지켜본 가운데 회의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요르단은 2023년 10월 7일 전쟁발발 이후 지금까지 종전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과 함께 가자난민들을 위한 의료 및 구호물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사진=요르단 왕실 제공)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구례군,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국회
여수시의회, 주민세 환원 제도 개선 논의… 제253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 발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