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행정과와 영광군 총무과 대나무 축제 앞두고 죽녹원 방문해 협력 약속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과 영광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8일 담양군 죽녹원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기부했다.
| ▲담양군-영광군, 상생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사진제공=담양군) |
이날 담양군 행정과(과장 김병규)와 영광군 총무과(과장 이영길) 직원들은 총 3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양 지자체에 기부하며 지역발전을 응원했다.
영광군 총무과와 담양군은 작년 첫 상호기부에 이어 2년 연속 상호기부에 동참하며 우호를 돈독히 하였다. 상호기부를 통해 두 부서는 우호 증진과 더불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두 지자체 간 상호교류의 폭을 넓히고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고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첫 수료생 30명 배출
장현준 / 26.01.19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
강보선 / 26.01.19

경제일반
제주시, 올해 해양수산 분야 198개 사업에 566억 원 투입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여주도시공사, 금은모래·대신캠핑장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 획득...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