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 1인 가구 사회적 단절에 따른 고독사 예방 위한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은 ㈜hy 첨단점(옛 한국야쿠르트)과 고립·은둔 1인 가구 사회적 단절에 따른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 가구 청‧중장년 온(溫)유(乳) 안부확인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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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 ‘청‧중장년 1인 가구 안부확인사업 협약’ 체결로 사회안전망 강화 (사진제공=담양군) |
이번 협약은 청‧중장년 고독사 위험군 30가구에 주 1~2회 건강 음료를 전달하고 음료 미수거 등 의심 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배달원을 통해 담양군과 해당 읍면사무소에 위기상황을 전달하는 비상연락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진례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행복한 담양군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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